주식 자금을 성격별로 세 통에 나누는 방법 중 세 번째 통입니다. 그날그날 짧게 치고 빠지는, 잃어도 되는 돈으로만 운영하는 연습용 통입니다.
위 비중은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. 단타는 세 통 중 가장 작고, "수업료"라고 생각하는 돈입니다.
단타는 차트 읽는 눈과 손의 감각을 기르는 훈련입니다. 처음부터 크게 하면, 배우기도 전에 자금이 다칩니다. 그래서 작게 시작해서 셋업이 몸에 밸 때까지 연습합니다.
자리가 안 왔는데 손이 근질거려서 들어가는 매매가 제일 비쌉니다. 본인의 시스템을 만들고, 그 자리가 왔을 때만 매매하는 끈기가 단타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.